‘나’라는 생각을 버리고 보살행 쌓은 공덕,
청정해야 빛의 나라에 갈 수 있다.
정토세계만 해도 미래제가 다 하도록 불퇴전이다.
붓다가 되는 일은 영원히 죽지 않고 멸도하지 않는 공부에 있다.
몸도 마음도 청정 자체가 되어야 대적정삼매 들 수 있다.
석가모니 부처님의 절대적인 위신력과 가피로,
무량광명 빛으로 이루어진 자기 불신이 절대계에 생긴다.
이것은 진실이며 영원한 사실이다. 나는 부처님 살아계심을 증명한다.
버릴 것은 다 버렸고 끊어야 할 것은 다 끊었으니
내 이 몸 금생으로 모두 마쳤다.
이제 미래제가 다 하도록 중생을 위해 이타행할 것이다.
모든 중생 건지는 보살·이타행만이 나에게 주어진 임무이다.
이 일도 책임감 있게 흔쾌히 해낼 것이다.
<염불삼매>중 ‘수행일지를 내면서’에서 일부 발췌
“…
문수보살님은 아홉 살 외아들을 부처님께 바쳐
석가모니부처님께서 법의 아들 상속자로 인가하셨다.
그 아들이 지금 문귀순이다.
영산 당시 십대 제자 중 가섭존자인데
석가모니 부처님 법의 아들 법통 제자였다네.
금생에는
대한민국 땅에서 공부 끝내고 붓다 인가받아
불세존 태자로 정식 법통 아들이 된 것이네.“
-<염불삼매>에서-
삼매속에서 만난 부처님께서
광명 만덕 큰스님이 어떤 분인지 가르쳐주시는 장면입니다.
‘나’라는 생각을 버리고 보살행 쌓은 공덕, 청정해야 빛의 나라에 갈 수 있다.
정토세계만 해도 미래제가 다 하도록 불퇴전이다.
붓다가 되는 일은 영원히 죽지 않고 멸도하지 않는 공부에 있다.
몸도 마음도 청정 자체가 되어야 대적정삼매 들 수 있다.
석가모니 부처님의 절대적인 위신력과 가피로, 무량광명 빛으로 이루어진 자기 불신이
절대계에 생긴다.
이것은 진실이며 영원한 사실이다. 나는 부처님 살아계심을 증명한다.
버릴 것은 다 버렸고 끊어야 할 것은 다 끊었으니 내 이 몸 금생으로 모두 마쳤다.
이제 미래제가 다 하도록 중생을 위해 이타행할 것이다.
모든 중생 건지는 보살·이타행만이 나에게 주어진 임무이다.
이 일도 책임감 있게 흔쾌히 해낼 것이다.
<염불삼매>중 ‘수행일지를 내면서’에서 일부 발췌
“…
문수보살님은 아홉 살 외아들을 부처님께 바쳐
석가모니부처님께서 법의 아들 상속자로 인가하셨다.
그 아들이 지금 문귀순이다.
영산 당시 십대 제자 중 가섭존자인데
석가모니 부처님 법의 아들 법통 제자였다네.
금생에는
대한민국 땅에서 공부 끝내고 붓다 인가받아
불세존 태자로 정식 법통 아들이 된 것이네.“
-<염불삼매>에서-
삼매속에서 만난 부처님께서 광명 만덕 큰스님이 어떤 분인지 가르쳐주시는 장면입니다.